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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4차 산업혁명 기술로 기후변화에 대응한다2017-08-16 09: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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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기후변화대응 #ICT #4차산업혁명기술



4차 산업혁명 기술로 기후변화에 대응한다

(재)기후변화센터, 한국법제연구원 공동주최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 세미나 개최


재단법인 기후변화센터(이사장 한덕수, 前 국무총리)가 한국법제연구원(원장 이익현)과 공동으로 6월 22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기후변화센터의 ‘기후·에너지 비즈니스 이니셔티브 제5차 세미나’ 및 한국법제연구원 ‘2017 지속가능발전과 기후변화법제포럼’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으며,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4차 산업혁명 기술의 비전을 논의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제도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개회식에는 한덕수 기후변화센터 이사장과 이익현 한국법제연구원 원장이 참석하였으며,

기조연설에는 유웅환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새로운대한민국위원회 4차 산업혁명 위원장(前 인텔 수석매니저)이 참석하여 “새로운 시대,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발표를 했다.


발제 및 토론에는 최준균 카이스트 교수, 김은정 한국법제연구원 기후변화법제연구팀장을 비롯하여 KT, Microsoft, 한국경제신문 등 유관기관에서 다수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였으며,

산업계․관계․학계 및 시민단체에서 약 20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4차 산업혁명과 지속가능한 발전전략 논의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한덕수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4차 산업혁명은 우리 산업계에 ‘충격’에 견줄만한 큰 영향을 주게 될 것이며, 고용 등 사회적으로도 그 영향이 매우 클 것”이라고 전망하며,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준비하는 비포 서비스 체제로 전환하여 산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체계적으로 할 일을 파악하고 실행의 우선순위를 잘 세워서 현명하게 대비할 것”을 주문했다.


이익현 원장은 환영사에서 “세계 각국이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선점하기 위해 뛰고 있는 상황이며, 고도의 IT 기술을 보유한 우리에게 큰 기회일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다양한 기술의 융합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며, 이를 위한 법적,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한국법제연구원도 기후변화법제연구팀을 구성하는 등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기조연설을 맡은 유웅환 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새로운대한민국위원회 4차 산업혁명 분과 TF 활동을 중심으로

4차 산업혁명의 중장기 플랜과 기후변화대응에 대한 4차 산업혁명기술의 비전 및 실현방안을 소개했다.


유 위원장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은 초지능과 초연결성이며, 이 두 가지가 융합될 때 다양한 비즈니스가 창출될 것”이라는 전망을 밝히며

“4차 산업혁명을 통해 우리 경제, 사회 전반을 혁신하여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새로운 대한민국은“‘초혁신의 기술강국’, ‘창업의 나라’, ‘높아진 삶의 질’, ‘스마트한 행정’의 네 가지 목표를 달성함으로써 실현될 수 있고,

이를 통해‘사람 중심의 포용적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기후변화 대응과 관련해서는, “5G, 인공지능, IoT, 그래핀(Graphene)이 융합된 스마트 그리드/에너지를 통한 소재와 기술의 혁신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이 가능하다”고 강조하며

 “신재생에너지, 스마트그리드, 친환경자동차, 신소재기술의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에너지 효율을 향상하며, 신성장동력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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